입사한지 10년만에 처음(?) 장가가는 하과장이 사온 만년 달력. 고마워~ 열심히 햄볶고 사세요. ^^
Google 한국 블로그: 자랑스런 한국 애니메이션을 지금 ‘유튜브 스크린’에서 만나보세요!: "한국 이현민 감독의 ‘커다란 꿀밤나무 아래서 (The Chestnut Tree)’는 전통적인 핸드드로잉 방식으로 그린 2D 애니메이션으로 엄마와 어린 딸이 꿀밤나무 아래에서 가졌던 행복했던 기억들을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Image Credit: Daily BriefAnniversary « 스튜디오 판타지아 2.0: "1929년 10월 24일은 목요일었다. 이 목요일에는 아주 유명한 형용사가 붙는다. ‘검은.’ 그 뒤로 ‘검은 월요일’이니 뭐니 하며 개나소나 이 형용사를 갖다 붙였지만, 역시 원조는 79년 전 오늘, 검은 목요일."

엠비씨 라디오가 또 개판(?)된다. 새아이는 없어지고, 그 프로 시간대가 새벽 2시에서 4시로 조정된다. 그래도 새벽이 아름다운 이유, 손정은 아나운서는 그대로. 까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