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er에 대해서는 사실, 트위터를 통해서 처음 접한 단어이고, 친구와 Follower와 구분하기 어려웠던 적이 있었다.
오늘, 웹초보의 Tech 2.1에 올라온 RSS의 대중화를 위해 좀 더 익숙한 이름으로 바꾸려는 구글을 읽다가, 그리고 그림을 보다가 갑자기, 텍스트큐브닷컴의 관심블로그와 Follower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요즘 블로그 트렌드인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래 그림을 보면 블로거닷컴의 Blog I'm Following과 텍스트큐브닷컴의 관심블로그알리미를 보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나만 그런가 모르겠다. ㅡ.ㅡa;;;
- 블로그닷컴 대시보드의 Blog I'm Following
- 텍스트큐브닷컴의 관심블로그알리미


